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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영화/길복순

by momo-s 2023. 5. 9.

 

한국 액션 영화

변성현 감독이 만들어낸 영화이며 전도연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이다.

그외에 설경구,김시아,이솜,구교환,이연등 쩅쨍한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인지라

보기전에 기대감으로 관람을 했었다. 하지만 왠걸.. 처음에 액션에

뭐지?했는데 이게 그냥 일인칭 시점의 영화가 아닌 과거와 현재를 회상하듯이

뒤섞이는? 짬뽕같은 영화인것 같다. 

물론 평점은반반이었고 등급은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이다. 137분 러닝타임인데 .. 중간중간에 좀 지루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다. 

 

 

죽을 때까지 숨길것 숨기지 못한다면 죽일것 

청부 살인 업계의 킬러들을 소재로한 영화이다. 

 

배우 전도연이 특금 암살자 겸 싱글맘 역할이고

설경구는 청부 없체의 대표

김시아는 복순의 딸

이솜은 차민규의 여동생 이사

구교환은 업체 소속 암살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넥플렉스 줄거리를 말하자면

청부살인’이 본업이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이벤트 회사인 MK ENT. 소속 킬러 ‘길복순’(전도연)은 ‘작품’은 반드시 완수해 내는 성공률 100%의 킬러이자, 10대 딸을 둔 싱글맘이다라고 한다.

 

업계에서는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에이스지만, 딸 ‘재영’(김시아)과의 관계는 서툴기만 한 싱글맘인 그는 자신과 딸 사이의 벽을 허물기 위해 퇴사까지 생각했는데.. MK ENT. 대표 ‘차민규’(설경구)의 재계약 제안의 답을 미룬 채, 마지막 작품에 들어간 ‘복순’은 임무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된 후, 회사가 허가한 일은 반드시 시도해야 한다는 규칙을 어기게 된다. 그 소식을 들은 MK ENT.는 물론, 모든 킬러들의 타겟이 되고야 마는데… 죽거나 죽이거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개인적으로 처음엔 재미있고 흥미 진진했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마지막 결말이 너무 아쉬웠다. 마지막에 이사를 죽이고 마지막 결판하듯이 다시 회사에 복귀하는데..

마지막 결투 후에 딸아이에게 알린다는 점? 너무 뜬금없었다.

그치만 길복순의 화려한 액션은 보는내내 시원함을 안겨줘서 재미있었다.

또 아쉬운점은 배우들간의 갈등이 이거 조금 저거 조금한듯한? 느낌이 들어서 조금 아쉬운 평이 있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한국 액션을 재미있게 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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